회사 소개

20년 한국 부동산 경험을,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 한국에 정착하는 유학생과 외국인을 위해.

  1. 2002

    부동산 시작

    창립자가 2002년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한국인·외국인 고객을 위한 20년의 계약 경험, 전국 어디서나.

  2. 2022

    UniHome 출범

    유학생만을 위한 중개로 다시 출발. 첫날부터 영어·중국어·한국어·베트남어 응대. 말레이어 등 다른 원어민 팀원도 합류하고 있어요.

  3. 미래

    한국의 모든 외국인을 위한 플랫폼

    유학생을 넘어 직장인, 연구원, 거주 외국인까지. 어떤 도시에 살아도 같은 지원을.

팀 소개

Jessica — 공인중개사 · 경력 20년 이상

Jessica

창립자

공인중개사 · 경력 20년 이상

  • 20년 동안 한국에서 부동산 계약을 다뤄왔어요.
  • 무사고로 다져진 신용과 신뢰.
Dave — 공인중개사 · 개발자 · EN · ZH

Dave

공동창립자

공인중개사 · 개발자 · EN · ZH

  • 중국·싱가포르·두바이 — 외국 생활을 직접 겪었습니다.
  • 고객이 원하는 매물을 찾아주는 AI 솔루션을 직접 개발해요.
TAN CAO — 중국인 주거 상담 파트너

TAN CAO

중국마켓 디렉터

중국인 주거 상담 파트너

  • 한국 생활 7년차.
  • 중국인 유학생의 주거 고민, 가장 가까이서 함께합니다.
Jay — 대학·기업 B2B 파트너십

Jay

사업개발 디렉터

대학·기업 B2B 파트너십

  • 대학과 기업, 외국인 생활을 위한 파트너를 발굴합니다.
  • 거주를 넘어, 외국인 생활 전반의 새 사업을 만들어가요.
오피스

우리의 업무 공간

UniHome은 한국에 있는 실제 오피스에서 운영됩니다. 이 사진들은 팀이 주거 정보와 유학생 생활 콘텐츠, 다국어 서비스 경험을 정리하고 개선하는 공간을 보여줍니다.

UniHome 오피스 라운지와 업무 공간
업무 공간
흰 테이블과 벽면 화면이 있는 UniHome 회의실
오피스 뷰
회의실 화면에 표시된 영어 UniHome 페이지
언어 페이지

우리의 가치

투명함

모든 비용과 계약 조항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현장 확인

모든 매물을 직접 보고 옵니다. 사진과 다른 일 없어요.

다국어

현재 영어·중국어·한국어·베트남어 응대. 말레이어 등 — 팀 성장에 따라 추가됩니다.